2022 제58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심화 11번 기출문제 – 고려 성종

문제

11. 다음 시나리오에 등장하는 왕의 재위 기간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2점]

#11. 궁궐 안

과거 급제자 명단을 보며 말한다.

왕 : 몇 해 전 교육을 장려하기 위해 지방에 각각 경학박사 1명과 의학박사 1명을 보냈는데, 결과가 어떠하오?

신하 : 송승연, 전보인 등 박사들이 정성스레 가르쳐 성과가 있는 듯 하옵니다.

왕 : 12목을 설치하고, 지방민에게도 학문을 권장하는 과인의 뜻에 부합하였소. 고생한 송승연에게 국자박사를 제수하고, 전보인에게 공복과 쌀을 하사하시오.

신하 : 분부를 따르겠나이다.

① 쌍기의 건의로 과거제를 실시하였다.

② 관학 진흥을 위해 양현고를 설치하였다.

③ 국자감을 성균관으로 개칭하고 유학 교육을 강화하였다.

④ 최승로의 시무 28조를 받아들여 통치 체제를 정비하였다.

⑤ 정계와 계백료서를 지어 관리가 지켜야 할 규범을 제시하였다.

 

 

 

 

 

 

 

 

 

 

 

 

 

정답은이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022년 제58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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