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제58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심화 22번 기출문제 – 이괄의 난, 병자호란

문제

22. (가), (나) 사이의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3점]

(가) 왕에게 이괄 부자가 역적의 우두머리라고 고해바친 자가 있었다. 하지만 왕은 “반역은 아닐 것이다.” 라고 하면서도, 이괄의 아들인 이전을 잡아오라고 명하였다. 이에 이괄은 군영에 있던 장수들을 위협하여 난을 일으켰다.

(나) 최명길을 보내 오랑캐에게 강화를 청하면서 그들의 진격을 늦추도록 하였다. 왕이 수구문(水溝門)을 통해 남한산성으로 향했다. 변란이 창졸 간에 일어났기에 도보로 따르는 신하도 있었고 성안 백성의 통곡 소리가 하늘을 뒤흔들었다. 초경을 지나 왕의 가마가 남한산성에 도착하였다.

① 정봉수가 용골산성에서 항전하였다.

② 이순신이 명량에서 대승을 거두었다.

③ 권율이 행주산성에서 적군을 격퇴하였다.

④ 서인 세력이 폐모살제를 이유로 반정을 일으켰다.

⑤ 정여립 모반 사건을 계기로 기축옥사가 발생하였다.

 

 

 

 

 

 

 

 

 

 

 

 

 

정답은이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022년 제58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한국사 시험 모음

연표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