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학년도 6월 고2 학평 한국사 19번 기출문제 – 흥선 대원군

문제

19. (가) 인물이 집권한 시기의 사실로 옳은 것은? [3점]

  • (가)이/가 명을 내려 전쟁으로 폐허가 된 궁궐을 중건할 때, 재정이 메말라 일을 할 수 없게 되자 8도의 부자 명단을 뽑아서 돈을 거두어들였다. 그리하여 파산자가 잇달았다. 이때 거두어들인 돈을 원납전이라 하였는데, 백성들은 입을 삐쭉거리면서 “스스로 원해 내는 돈이 아니라 원망하며 바친 돈이다.”라고 하였다. … (중략) … 돈을 더 거두기 위해 도성문 앞에서는 통행세를 받았다.
  • (가)이/가 명령을 내려서 나라 안 서원을 모두 허물고 서원 유생들을 쫓아 버리도록 하였다. 감히 항거하는 자가 있으면 반드시 죽이라 하였다. 사족이 크게 놀라 온 나라 안이 물 끓는 듯하였고 대궐 문간에 나아가 울부짖는 자도 수십만이나 되었다.

① 호포제가 실시되었다.

② 교정도감이 설치되었다.

③ 기인 제도가 시행되었다.

④ 22담로에 왕족이 파견되었다.

⑤ 화랑도가 국가 조직으로 개편되었다.

 

 

 

 

 

 

 

 

 

 

 

 

정답은 ①번이다.

 

출처: EBSi 홈페이지

2023학년도 6월 고2 학평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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