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학년도 10월 고3 학평 한국사 11번 기출문제 – 대한 매일 신보

문제

11. (가) 신문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문학으로 만나는 한국사]

대영국인 배설 씨는 대한국을 위하여서
자기 재산 있는 대로 신문사를 창설하고
죽게 되는 대한인종 아무쪼록 살리려고
흉악한 놈 공격하고 착한 사람 칭찬하니
…(중략)…
못 잊겠네 못 잊겠네 공의 공로 못 잊겠네

[해설]

(가)의 발행인 베델(한국명 배설)을 기리는 추모 시가의 일부이다. 양기탁과 함께 (가)을/를 창간하여 일제의 국권 침탈에 대항했던 베델을 기리는 마음이 잘 드러나 있다.

① 박문국에서 발간되었다.

② 최초의 순 한글 신문이었다.

③ 브나로드 운동을 주도하였다.

④ 이승만 정부의 탄압을 받았다.

⑤ 국채 보상 운동의 확산에 기여하였다.

 

 

 

 

 

 

 

 

 

 

 

정답은 ⑤번이다.

 

출처: EBSi 홈페이지

2023학년도 10월 고3 학평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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