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국회 9급 한국사 10번 기출문제 – 양반

문제

10. 다음 (가) 신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모두 고르면?

(가)은/는 농사를 짓거나 장사를 하지 않아도 살 수가 있다. 또 조금만 공부를 하면 크게는 문과에 오르고 작아도 진사 벼슬은 할 수 있다. 문과의 홍패는 길이 2자 남짓한 것이지만 백물이 구비되어 있어 그야말로 돈자루인 것이다. … 또한 마을 사람들을 불러내어 자기 밭의 김을 먼저 매게 하는데 어느 누구든지 (가)의 말을 듣지 않으면 코로 잿물을 먹인다. 또한 상투를 붙들어 매고 수염을 자르는 등 갖은 형벌을 가하여도 감히 원망할 수 없다.
< 보 기 >
ㄱ. 법적으로 규정된 신분이었다.

ㄴ. 전현직 문반 관직자들로 제한되었다.

ㄷ. 유향소를 통해 향촌사회에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었다.

ㄹ. 향안(鄕案) 입록을 두고 향촌 사회에서 서로 다투기도 하였다.

① ㄱ, ㄷ

② ㄱ, ㄹ

③ ㄴ, ㄷ

④ ㄴ, ㄹ

⑤ ㄷ, ㄹ

 

 

 

 

 

 

 

 

 

 

 

 

 

정답은 ⑤번이다.

 

출처: 국회채용시스템

2023년도 국회 9급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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