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국회 9급 한국사 13번 기출문제 – 성호 이익, 박지원

문제

13. 다음 (가)와 (나)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가) 국가는 마땅히 한 집의 재산을 헤아리고 전(田) 몇 부(負)를 한정하여 1호(戶)의 영업전(永業田)으로 삼는다. … 가난한 백성이 만약 현재 남아 있는 토지를 가지고 항구적으로 생업을 영위할 토대로 삼는다면 어찌 조금은 도움이 되는 방법이 아니겠는가.

(나) 토지 소유를 제한하는 법령을 세우십시오. … 토지 소유를 제한하면 겸병한 자가 없어지고, 겸병한 자가 없어지면 산업이 균등하게 될 것입니다. 산업이 균등하게 된 후에야 백성이 모두 안정되어 각기 제 토지를 경작하게 되고, 근면한 사람과 나태한 사람의 구별이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① (가)를 주장한 인물은 천주교를 수용했다.

② (가)를 주장한 인물은 유배지에서 실학을 집대성했다.

③ (나)를 주장한 인물은 중국에 다녀온 경험이 있다.

④ (나)를 주장한 인물은 문답 형식의 과학사상서를 저술했다.

⑤ (가)와 (나)를 주장한 두 인물은 서로 교류하면서 개혁안을 발전시켰다.

 

 

 

 

 

 

 

 

 

 

 

 

 

 

정답은 ③번이다.

 

출처: 국회채용시스템

2023년도 국회 9급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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