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학년도 10월 고3 학평 한국사 18번 기출문제

문제

18. (가) 회의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점]

문학으로 보는 한국사

군중은 소리 높여 떠들었다. 인경은 해방된 8월 15일에 한 번 울었고 오늘이 두 번째 울음이다. 최초의 울림은 기쁨의 소리였으나, 지금의 울림은 슬픔의 소리이다. …(중략)… 나라 없는 군중은 와-하고 몰려서서 “신탁 통치 절대 반대다!”, “조선 완전 독립 만세!” 라고 외치며 시위 행렬은 시작되었다. 데모는 마치 탱크처럼 안국정을 돌아 군정청 앞으로 향한 것이다.

[해설] 위 내용은 잡지 <백민>에 발표된 소설 「무기 없는 민족」의 일부이다. 미국, 영국, 소련의 외무 장관들이 한반도 문제 등을 논의한 (가)의 결정 사항이 알려지자, 이에 반발하는 상황을 묘사하고 있다.

① 헌의 6조를 채택하였다.

② 제1차 갑오개혁을 주도하였다.

③ 좌우 합작 7원칙을 발표하였다.

④ 미소 공동 위원회 설치를 합의하였다.

⑤ 창조파와 개조파의 대립으로 결렬되었다.

 

 

 

 

 

 

 

 

 

 

정답은 ④번이다.

 

출처: EBSi 홈페이지

2024학년도 10월 고3 학평 한국사

한국사 시험 모음

연표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