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학년도 7월 고3 학평 한국사 14번 기출문제

문제

14. 다음 상황이 나타난 시기에 볼 수 있는 모습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우리는 남산에 있는 신사에 올라가야 했어요. 우리 동네 애국반 반장은 일본 사람이었어요. 그래서 그 사람이 시키는 대로 할 수밖에 없었지요. 가지 않으면 식량 배급을 받을 수 없었어요. … (중략) … 나는 아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언덕 위까지 걸어 올라가야 했어요. 무척 힘들었지요. 자주 올라가야 했어요. 때로는 일주일에 한 번, 한 달에 두어 번은 틀림없이 가야 했지요. 참배는 가만 보자, 30분쯤 걸렸어요. 무슨 물을 붓고 손바닥을 마주치고, 그러고는 다시 내려와서 식량 배급표를 받는 거예요.

① 육영 공원에서 수업하는 교사

② 홍경래의 난에 가담하는 농민

③ 경인선 개통식을 구경하는 상인

④ 황국 신민 서사를 암송하는 학생

⑤ 별무반에 편성되어 훈련받는 군인

 

 

 

 

 

 

 

 

 

 

정답은 ④번이다.

 

출처: EBSi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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