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학년도 6월 고2 학평 한국사 10번 기출문제

문제

10. (가), (나) 주장이 제기되던 시기의 경제 상황으로 옳은 것은? [3점]

(가) 직접 씨를 뿌리면 곡식의 소출이 적고 모내기를 하면 소출이 배가 된다. 직접 씨를 뿌리면 노동력이 배로 늘고 모내기를 하면 노동력이 절반으로 준다. … (중략) … 요즘 호남의 백성들은 오로지 모내기를 하고, 직접 씨를 뿌리는 것은 겨우 1/100에 불과하다. 이 때문에 가뭄이 들 때마다 대부분 땅에서 농사를 망칠 우려가 있다.

– <일성록> –

(나) 모내기를 하는 것은 세 가지 장점이 있다. 김매기의 노력을 줄이는 것이 첫째요, … (중략) … 어떤 사람은 큰 가뭄을 만나면 모든 노력이 헛될 위험이 있다고 하나 그렇지 않다. 벼를 심는 논은 반드시 하천이 있어 물을 끌어들일 수가 있으며, …(중략) … 논이 아니라도 가뭄을 우려하는데, 어찌 모내기만 그렇다고 하는가.

– <임원경제지> –

① 전시과 제도가 운영되었다.

② 신라 촌락 문서가 작성되었다.

③ 귀족들에게 녹읍이 지급되었다.

④ 담배, 인삼 등 상품 작물이 재배되었다.

⑤ 한과 주변국 사이에서 중계 무역이 이루어졌다.

 

 

 

 

 

 

 

 

 

 

 

정답은 ④번이다.

 

출처: EBSi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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