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법원 9급 한국사 1책형 3번 기출문제 – 임진왜란, 병자호란

문제

【문 3】 (가)와 (나) 사이에 있었던 사실로 가장 옳은 것은?

(가) 명군 도독 이여송이 대병력의 관군을 거느리고 곧바로 평양성 밖에 다다라 제장에게 부서를 나누어 본성을 포위하였습니다. … 조선의 장군들이 군사를 거느리고 가서 매복하고 함께 대로로 나아가니 왜적들은 사방으로 도망가다가 복병의 요격을 입었습니다.

(나) 화의가 나라를 망친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고 옛날부터 그러하였으나 오늘날처럼 심한 적은 없었습니다. 명은 우리나라에는 부모의 나라이고 노적은 우리나라에는 부모의 원수입니다. … 어찌 차마 이런 시기에 다시 화의를 제창할 수 있겠습니까?

① 강홍립이 이끄는 조선군은 후금에 항복하였다.

② 신립 장군은 충주에서 일본군에게 패배하였다.

③ 인조는 삼전도에 나가 굴욕적인 항복을 하였다.

④ 조선은 왜구의 약탈을 근절하고자 대마도를 정벌하였다.

 

 

 

 

 

 

 

 

 

 

 

 

정답은 ①번이다.

 

출처: 대한민국 법원 시험정보

2024년도 법원직 9급 한국사

한국사 시험 모음

연표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