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국회 9급 한국사 14번 기출문제 – 박제가

문제

14. 다음 주장을 편 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존주(尊周)*는 존주 그대로이며, 이적(夷狄)**은 이적 그대로이다. 주나라와 이적은 반드시 분별이 있다. 이적이 중화를 어지럽혔다 하여 주나라의 오랜 전통마저 배척했다는 말을 듣지 못했다. …… 청나라가 천하를 차지한 지 1백여 년이 지났다. …… 그런데 여기에 있는 사람들을 모조리 오랑캐라 하고 중국의 법마저 함께 폐기해 버린다면 크게 옳지 못하다. 진실로 백성에게 이롭다면 그 법이 비록 오랑캐에게서 나왔다 하더라도 성인은 장차 취할 것이다.

-「존주론」-

* 존주(尊周): 문명화된 중화
** 이적(夷狄): 오랑캐

① 지전설을 제기하였다.

② 여전론을 제안하였다.

③ <북학의>를 저술하였다.

④ 위정척사운동을 전개하였다.

⑤ 화폐를 폐지할 것을 주장하였다.

 

 

 

 

 

 

 

 

 

 

 

정답은 ③번이다.

 

출처: 국회채용시스템

2024년도 국회 9급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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