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학년도 학평 6월 모의고사 고2 한국사 19번 기출문제

문제

19. 밑줄 친 ‘이 사건’에 대한 탐구 활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퍼시벌 로웰은 <Atlantic Monthly(월간 대서양)>에 ‘조선의 쿠데타’라는 제목으로 이 사건을 미국에 알리면서, 우정총국의 초대 책임자였던 홍영식의 인물됨을 다음과 같이 묘사하였다.

“김옥균 등 젊은 엘리트들이 일으킨 이 사건이 3일 만에 실패로 끝나자, 주모자들은 살길을 찾아 일본과 미국으로 도주하였다. 하지만 홍영식은 도망가는 것은 대장부로서 부끄러운 일이라며 현장에서 죽음으로 자신의 뜻을 지켰다.”

한편 정부는 역적이 되어버린 홍영식의 집을 최초의 근대식 병원인 제중원(광혜원) 부지와 건물로 사용하도록 하였다.

① 아관파천의 영향을 분석한다.

② 신진 사대부의 분화 과정에 대해 알아본다.

③ 인민 평등권 확립 등 개혁 정강의 내용을 찾아본다.

④ 김부식이 이끄는 관군에 의한 진압 과정을 살펴본다.

⑤ 조청 상민 수륙 무역 장정이 체결된 배경을 조사한다.

 

 

 

 

 

 

 

 

 

정답은 ③번이다.

 

출처: EBSi 홈페이지

2025학년도 6월 고2 학평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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