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학년도 학평 9월 모의고사 고2 한국사 14번 기출문제

문제

14. (가) 사건의 결과로 옳은 것은?

사료로 읽는 한국사

서울의 군영 군사들이 큰 소란을 피웠다. 갑술년 이후 대궐에서 쓰이는 비용이 끝이 없었다. 호조와 선혜청의 창고도 고갈되어 서울의 관리들은 봉급을 지급받지 못했으며, 5군영의 병사도 군량을 받지 못하였다. 급기야 5군영이 2영으로 축소되고 노병과 약졸은 쫓겨났다. … (중략) … 군영 군사들은 민겸호의 집으로 쳐들어가서 순식간에 집을 부수고 … (중략) … 대궐을 침범하여 중궁은 밖으로 피신하고 이최응, 민겸호 등이 피살되었다.

[해설] 이 자료는 황현이 쓴 <매천야록>의 일부로, 구식 군인들이 (가)을/를 일으킨 상황을 보여준다. 군영이 축소되고 월급이 밀리는 등 별기군에 비해 처지가 열악해진 구식 군인들은 13개월 만에 밀린 급료의 일부로 겨와 모래가 섞여 있는 쌀을 받게 되었다. 이에 분노한 구식 군인들은 (가)을/를 일으켰다.

① 삼별초가 조직되었다.

② 아관 파천이 단행되었다.

③ 수원 화성이 건설되었다.

④ 삼정이정청이 설치되었다.

⑤ 제물포 조약이 체결되었다.

 

 

 

 

 

 

 

 

 

정답은 ⑤번이다.

 

출처: EBSi 홈페이지

2025학년도 9월 고2 학평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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