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제73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심화 2번 기출문제

문제

2. (가), (나) 사이의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3점]

(가) 연개소문은 왕의 조카인 장을 왕으로 세우고 스스로 막리지가 되었다. 그 관직은 당의 병부상서 겸 중서령의 직임과 같다.

(나) 검모잠은 남은 백성을 모아 궁모성에서 패강 남쪽으로 내려와 당나라 관인 및 승려 법안 등을 죽이고 신라로 향하였다. 사야도에 이르러 고구려 대신 연정토의 아들 안승을 알현하고, 한성으로 모셔와 임금으로 받들었다.

① 을지문덕이 살수에서 대승을 거두었다.

② 사찬 시득이 기벌포에서 당군을 격파하였다.

③ 관구검이 이끄는 군대가 환도성을 함락하였다.

④ 김춘추가 당으로 건너가 군사 동맹을 체결하였다.

⑤ 장문휴가 자사 위준이 관할하는 당의 등주를 공격하였다.

 

 

 

 

 

 

 

 

 

 

 

 

정답은 ④번이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025년 제73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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