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제43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중급 31번 기출문제 – 위정척사 운동

문제

31. (가), (나) 사이의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2점]

(가) 병인박해를 구실로 한 프랑스의 군사적 위협에 직면하여 동부승지 이항로는 서양 오랑캐와의 화친을 거부하고 끝까지 싸워야 한다는 상소를 올렸다.

(나) 미국과 수교하여 러시아를 견제해야 한다는 주장이 담긴 조선책략이 유포되자 이만손 등은 미국과의 수교에 반대하는 상소를 올렸다.

① 송시열이 북벌론을 내세웠다.

② 박은식이 유교 구신론을 주장하였다.

③ 박중빈이 새생활 운동을 전개하였다.

④ 유인석이 단발령에 반발하여 의병을 일으켰다.

⑤ 최익현이 왜양일체론을 주장하며 개항에 반대하였다.

 

 

 

 

 

 

 

 

 

 

 

 

 

정답은이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019년도 제43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중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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