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제5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기본 27번 기출문제 – 홍경래의 난

문제

27. 다음 격문이 작성된 시기의 상황으로 옳은 것은? [2점]

평서대원수는 급히 격문을 띄우노니 관서 지역의 모든 사람들은 들으라. …… 조정에서는 관서 지역을 썩은 흙과 같이 버렸다. 심지어 권세가의 노비들도 관서 사람을 보면 반드시 ‘평안도 놈’이라고 한다. 어찌 억울하고 원통하지 않겠는가.

① 무신들이 정권을 장악하였다.

② 신식 군대인 별기군이 창설되었다.

③ 최치원이 시무 10여 조를 건의하였다.

④ 수령과 향리의 수탈로 삼정이 문란하였다.

 

 

 

 

 

 

 

 

 

 

 

 

 

정답은 ④번이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021년 제51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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