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AT 기출] 2015 민경채 상황판단 인책형 15번 해설 – 방정식 카르다노 스테빈

개요

다음은 2015년 국가공무원 민간경력자 일괄채용 (민경채) 상황판단영역 인책형 15번 문제 해설이다.

문제

문 15. 다음 글을 근거로 판단할 때, <보기>에서 방정식 \(x^3+4x+2=0\)의 표현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르면?

과거에는 방정식을 현재의 표현 방식과는 다르게 표현하였다.

카르다노는 \(x\)를 reb9라고 쓰고 \(x^3\)을 cub9라고 했으며 +를 p :과 같이 써서 \(x^3+6x+2=18\)을

cub9 p : 6reb9 aeqlis 18

이라고 했다.

스테빈은 \(x^3+3=2x+6\)을

1 + 3 egales à 2 + 6

이라고 썼다. 여기서 egales à는 =를 나타낸다.

기랄드는 \(x\)를 (1), \(x^2\)을 (2), \(x^3\)을 (3)과 같이 사용했다. 즉, \(x^3+21x^2+4=0\)을

1(3) + 21(2) + 4 = 0

이라고 쓴 것이다.

헤리옷은 \(x^3+3x=0\)을

\(xxx+3·x=0\)

과 같이 표현했다.

<보 기>
ㄱ. 카르다노는 cub9 p : 4reb9 p :  2 aeqlis 0이라고 썼을 것이다.

ㄴ. 스테빈은 1 + 4+ 2 egales à  0이라고 썼을 것이다.

ㄷ. 기랄드는 1(2) + 4(1) + 2 = 0이라고 썼을 것이다.

ㄹ. 헤리옷은 \(xxx+4·x+2=0\)이라고 썼을 것이다.

① ㄱ, ㄷ

② ㄴ, ㄹ

③ ㄱ, ㄴ, ㄷ

④ ㄱ, ㄴ, ㄹ

⑤ ㄴ, ㄷ, ㄹ

 

출처: 사이버국가고시센터

문제 해설

ㄱ. 카르다노는 cub9 p : 4reb9 p :  2 aeqlis 0이라고 썼을 것이다.

카르다노는 \(x\)를 reb9라고 쓰고 \(x^3\)을 cub9라고 했으며 +를 p :과 같이 써서 \(x^3+6x+2=18\)을

cub9 p : 6reb9 aeqlis 18

이라고 했다.

보기를 변환하면 \(x^3+4x+2=0\)가 된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ㄴ. 스테빈은 1 + 4+ 2 egales à  0이라고 썼을 것이다.

스테빈은 \(x^3+3=2x+6\)을

1 + 3 egales à 2 + 6

이라고 썼다. 여기서 egales à는 =를 나타낸다.

보기를 변환하면 \(x^3+4x+2=0\)가 된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ㄷ. 기랄드는 1(2) + 4(1) + 2 = 0이라고 썼을 것이다.

기랄드는 \(x\)를 (1), \(x^2\)을 (2), \(x^3\)을 (3)과 같이 사용했다. 즉, \(x^3+21x^2+4=0\)을

1(3) + 21(2) + 4 = 0

이라고 쓴 것이다.

보기를 변환하면 \(x^{\color{red}2}+4x+2=0\)가 된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ㄹ. 헤리옷은 \(xxx+4·x+2=0\)이라고 썼을 것이다.

헤리옷은 \(x^3+3x=0\)을

\(xxx+3·x=0\)

과 같이 표현했다.

보기를 변환하면 \(x^3+4x+2=0\)가 된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정답은 ④번이다.

2015 민경채 PSAT 상황판단

관련 문서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