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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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기록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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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무형문화유산
| 유네스코 선정 인류 구전 및 무형 유산 |
종묘제례 및 종묘제례악(종묘에서 행하는 제향 의식) – 2001년
판소리(창과 아니리, 너름새 등으로 구성) – 2003년 강릉단오제 – 2005년 강강술래 – 2009년 남사당놀이 – 2009년 영산재(부처의 영취산 설법 모습을 재현) – 2009년 제주칠머리당 영등굿 – 2009년 처용무(처용 설화를 바탕) – 2009년 가곡 – 2010년 대목장 – 2010년 매사냥 – 2010년 줄타기 – 2011년 택견 – 2011년 한산모시짜기 – 2011년 아리랑 – 2012년 김장문화 – 2013년 농악 – 2014년 줄다리기 – 2015년 제주해녀문화 – 2016년 씨름 – 2018년 연등회 – 2020년 한국의 탈춤(양반, 파계승 등을 풍자) – 2022년 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 – 2024년 |
조선의 궁궐·사직·종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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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시대 한양에서 처음 지어진 궁궐이다. 정도전이 궁궐과 주요 전각의 명칭을 정하였다. 일제 강점기에 경복궁 경내에 조선 총독부 청사가 세워졌다. 1915년 일제는 경복궁에서 조선 물산 공진회를 개최하였다.
경복궁의 대표적인 건물로 국가의 중요 의식이 거행된 곳이다. 근정전의 뜻은 ‘나랏일을 부지런히 하라’는 것이다.
광화문은 경복궁의 남문이자 정문이다.
태종이 도읍을 개경에서 한양으로 다시 옮기며 별궁으로 건립되었다. 임진왜란 이후 정궁 역할을 했다. 궁궐의 후원은 조선의 정원 조경을 잘 보여준다. ‘동궐’로도 불리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주요 건물로 돈화문, 인정전, 선정전, 대조전, 낙선재 등이 있다. 부용지라는 연못이 있다. 부속 건물로 정조의 개혁을 뒷받침해 준 규장각이 있다.
일제강점기 때 창경궁은 일제에 의해 창경원으로 격하되어 동물원으로 운영되었다.
정문으로 대한문이 있다. 인목 대비가 광해군에 의해 유폐된 곳이다. 당시 경운궁으로 불렸다. 황제의 집무실 용도로 석조전을 지었다. 1987년 러시아 공사관에서 고종이 환궁했다. 1905년 중명전에서 을사늑약이 체결되었다. 1946년 제1차 미소 공동 위원회 개최되었다.
경희궁은 도성 내 서쪽에 있어 서궐이라고 불렸다.
한양 도성의 남문이다. 남대문으로 불리기도 했다.
조선 역대 왕과 왕비의 위패를 모신 조선 왕실의 사당이다.
토지의 신(神)인 사(社)와 곡식의 신인 직(稷)에게 제사를 드리는 제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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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놀이
| 민속놀이 |
우리 선조들이 많이 즐기던 놀이의 하나로, 두 사람이 말판에 말을 벌여 놓고 말을 많이 따먹거나 상대의 집을 차지하면 이기는 놀이이다. 오랜 세월을 거쳐 전해져 온 탓에 지방에 따라 부르는 이름과 놀이 방법이 다양하게 전승되고 있다.
다섯 개 이상의 돌을 가지고 던져 손으로 잡으며 노는 놀이. 지역에 따라 짜게받기, 살구, 닷짝걸이라고 한다.
방법: 서로 맞부딪치며 싸워 둥근 모양의 상대편 앞부분을 먼저 땅에 닿게 하면 승리한다. 의의: 풍요를 기원하고 마을 사람들의 협동심과 단결력을 다진다.
후삼국 시대, 안동에서 고려의 왕건이 후백제의 견훤의 군대를 크게 물리친 전투에서 유래되었다.
음력 7월 보름 무렵 밀양에서는 백중 놀이가 열린다. 이것은 농사일을 거의 끝낸 해방감과 풍년을 기원하는 마음이 융합된 민속 놀이다. 밀양의 백중 놀이는 1980년에 중요 무형 문화재 제68호로 지정되었다. 이날 머슴에게 일손을 쉬게 하고 돈을 주어 하루를 즐기도록 하였다.
고려 시대 공민왕이 홍건적의 침입을 피하여 왕후와 안동으로 길을 떠났다. 개성을 떠나 문경 새재를 넘어 예천의 풍산을 거쳐 소야천의 나루에 이르렀다. 이때 마을 부녀자들이 나와 개울에 들어가 허리를 굽히고 다리를 놓아 왕후가 발을 적시지 않고 건너가게 하였다. 이것이 놋다리 밟기의 기원 중 하나다.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은 조선군에 많은 군사가 있는 것처럼 보이기 위해 부 녀자들을 동원하여 이 민속놀이를 하게 하였다고 전해진다. |
세시풍속
| 세시 풍속 |
원일(元日) · 원단(元旦) · 세수(歲首) · 연수(年首)라고도 부른다. ‘근신하여 경거망동을 삼간다.’는 뜻으로 신일(愼日)이라고도 한다. 일제 강점기 신정(新正)이 등장하면서 구정(舊正)으로 불렸다.
호두나 밤 등 부럼을 깨먹으며 피부병을 물리칠 수 있다고 믿었다. 귀밝이술이라 하여 데우지 않은 술을 한 잔 마셨다. 달집 태우기, 연날리기, 쥐불놀이 등을 했다.
찬 음식을 먹고, 조상의 묘를 찾았다. 성묘하고 묘소의 잡초를 제거했다.
진달래꽃으로 화전 부쳐 먹었다.
음력 5월 5일로 수릿날, 천중절, 중오절, 단양이라고도 부른다. 사람들이 모여 풍년을 기원하는 제사를 지낸다. 귀신을 쫓는 뜻에서 창포물에 머리를 감았다. 양기가 가장 왕성한 날이라 하여 큰 명절로 여겼다. 조선 시대에는 설날, 한식, 추석과 함께 4대 명절이었다. 줄다리기, 씨름, 그네뛰기. 강릉에서 열리는 이날 행사는 유네스코 세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수리취떡(수리떡)을 해 먹었다. 임금이 신하에게 부채를 하사하기도 하였다.
명절 중 하나로, 음력 7월 7일을 일컫는다. 조선 시대에는 이날 궁중에서 잔치를 베풀고 성균관 유생들에게 절일제(특별한 날에 실시한 시험)를 실시하였다. 또한 옷과 책을 햇볕에 말리는 포의(曝衣)와 포서(曝書), 여인들이 직녀성에 바느질 솜씨를 비는 걸교(乞巧) 등의 풍습이 있었다.
음력 8월 15일. 한가위라고도 한다. 햇곡식으로 음식을 만들어 조상에 차례를 지냈다. 강강술래, 가을걷이, 보름달 보며 소원 빌기 등을 한다. 송편을 먹는다.
동지는 24절기 중 하나이다. 양력 12월 22일 경에 있다. 1년 중 밤이 가장 긴 날이다. 동지에 눈이 오면 풍년이 든다고 한다. 새알심 만들어 팥죽을 먹는 풍속이 있다. 또한 팥죽을 만들어 부엌, 문짝, 대문짝 기둥에 뿌리기도 했다.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핵심 개념 정리
- 한능검 개념 요약 정리 1 – 선사 시대와 고대 국가
- 한능검 개념 요약 정리 2 – 삼국~ 남북국시대
- 한능검 개념 요약 정리 3 – 후삼국~고려시대
- 한능검 개념 요약 정리 4 – 조선 전기
- 한능검 개념 요약 정리 5 – 조선 후기
- 한능검 개념 요약 정리 6 – 근대~국권 피탈
- 한능검 개념 요약 정리 7 – 일제강점기
- 한능검 개념 요약 정리 8 – 현대사
- 한능검 개념 요약 정리 9 – 인물 업적
- 한능검 개념 요약 정리 10 –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
한국사 시험 모음
- 연표 문제
-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심화
-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기본
-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심화 3점 문제
-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심화 2점 문제
-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심화 1점 문제
-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기본 3점 문제
-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기본 2점 문제
-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기본 1점 문제
- (구)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고급
- (구)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중급
- (구)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초급
- 한국사 공무원 시험
- 한국사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연표
- 선사 ~ 고조선 역사 연표
- 삼국 시대 역사 연표
- 통일 신라 발해 남북국 시대 역사 연표
- 후삼국·고려 시대 역사 연표
- 조선 전기 역사 연표
- 조선 후기 역사 연표
- 근대 개항 및 국권 피탈 역사 연표
- 일제 강점기 역사 연표
- 현대사 연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