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10. 자료에 나타난 전쟁 당시에 볼 수 있는 모습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왜적이 종묘와 사직을 불태우며 한양의 백만 인가를 무너뜨린 지 1년이 되었다. 그럼에도 명의 장수는 왜적과 화친하려하고 있다. 이로 인해 천자의 위엄이 크게 손상될 뿐만 아니라 우리 조선의 원한을 언제 갚을 수 있을지 알 수 없게 되었다. |
① 강화도로 이동하는 최우
② 거북선을 준비하는 이순신
③ 남한산성으로 피란하는 인조
④ 수의 군대에 맞서는 을지문덕
⑤ 황산벌에서 결사 항전하는 계백
출처: EBSi 홈페이지
문제 해설
위 자료는 임진왜란에 대한 내용이다.
① 강화도로 이동하는 최우
고려 시대 무신 정권 시기 몽골의 계속된 침입에 최우는 고려 고종에게 건의하여 강화도로 수도를 옮겼다(강화 천도).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② 거북선을 준비하는 이순신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이 해전에서 거북선을 이용해 왜군을 격파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③ 남한산성으로 피란하는 인조
병자호란에 대한 내용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④ 수의 군대에 맞서는 을지문덕
수나라가 고구려를 침입했을 때 을지문덕이 살수대첩에서 수나라 군대를 크게 물리쳤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⑤ 황산벌에서 결사 항전하는 계백
백제 멸망에 대한 내용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정답은 ②번이다.
| 임진왜란 |
중종 때의 3포 왜란(1510년), 명종 때의 을묘왜변(1555년) 발생 비변사를 설치하여 군사 문제를 전담하게 하는 등 대책 강구
일본은 전국 시대의 혼란을 수습한 뒤 철저한 준비 끝에 20만 대군으로 조선을 침략(1592년).
전라도 지역에서 이순신이 이끈 수군은 옥포에서 첫 승리를 거둔 이후 남해안 여러 곳에서 연승을 거두어 남해의 제해권을 장악 한산도 대첩, 명량 해전에서 큰 승리를 거둠 한산도 대첩에서 거북선 사용
의병은 경상도에서 곽재우가 처음 일으킨 후 김천일, 조헌, 고경명, 정문부, 유정(사명대사), 서산대사 등이 여러 지방에서 왜군과 전투
조⋅명 연합군은 평양성을 탈환(평양성 전투)하였으며, 권율 장군은 관군, 백성과 함께 합심하여 행주산성에서 적의 대규모 공격을 물리쳤다(행주 대첩). 진주에서는 김시민이 이끄는 관민이 일본군을 물리쳤다(진주 대첩, 제1차 진주성 전투).
류성룡의 건의에 따라훈련도감을 설치하여 군대의 편제와 훈련 방법을 바꾸었고, 속오법을 실시하여 지방군 편제도 개편하였으며, 화포를 개량하고 조총도 제작하여 무기의 약점을 보완
3년여에 걸친 명과 일본 사이의 휴전 회담이 결렬되자, 왜군이 다시 침입(1597년). 조⋅명 연합군이 왜군을 직산에서 격퇴하고 이순신이 적선을 명량에서 대파하자(명량 해전), 전세가 불리해진 왜군은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죽자 본국으로 철수
조선 – 토지 대장과 호적의 대부분이 없어져 국가 재정이 궁핍해지고, 식량 부족. 왜군의 약탈과 방화로 불국사, 서적, 실록 등 수많은 문화재가 손실되었고, 수만 명이 일본에 포로로 잡혀감 징비록 – 류성룡이 지은 징비록에는 임진왜란 이전 일본과의 관계, 임진왜란 당시 조선 수군의 제해권 장악, 명의 군대 파견 등에 대한 내용이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일본 – 일본은 조선에서 활자, 그림, 서적 등을 약탈해 갔고, 성리학자와 우수한 인쇄공 및 도자기 기술자 등을 포로로 잡아가 일본의 성리학과 도자기 문화가 발달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 명 – 조선과 명이 일본과 싸우는 동안 북방의 여진족이 급속히 성장하여 동아시아의 정세가 크게 변화 |
| 고려 무신정권기 |
무신정변
최충헌
최우
농민과 천민의 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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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란의 발발과 북벌 운동 |
인조반정을 주도한 서인은 광해군의 중립 외교 정책을 비판하고, 친명 배금 정책을 추진하여 후금을 자극하였다. 마침 조선에서 이괄의 난이 일어나 사회가 혼란해지자, 후금은 광해군을 위하여 보복한다는 명분을 내걸고 쳐들어왔다(1627년). 이를 정묘호란이라 한다. 정봉수와 이립 등은 의병을 일으켜 관군과 합세하여 적을 맞아 싸웠다. 후금의 군대는 보급로가 끊어지자 강화를 제의하여 화의가 이루어졌다.
세력을 더욱 확장한 후금은 군신 관계를 맺자고 요구하였고, 국호를 청이라 고친 다음 친명배금을 명분으로 다시 대군을 이끌고 침입해 왔다(1636). 이를 병자호란이라 한다. 인조는 남한산성으로 피난하여 청군에 대항했으나, 결국 주화파인 최명길 등의 주장과 청의 요구를 받아들여 삼전도에서 굴욕적인 강화를 맺었다(삼전도의 굴욕).
병자호란 이후 오랑캐에 당한 수치를 씻고, 임진왜란 때 도와 준 명에 대한 의리를 지켜 청에 복수하자는 북벌 운동이 전개되었다. 청에 인질로 잡혀 있었던 효종은 북벌을 나라의 가장 중요한 정책 목표로 삼았다. 효종은 송시열, 이완 등과 함께 남한산성 및 북한산성을 수축하고 군대의 양성에 힘을 기울였으나, 북벌을 실천에 옮기지는 못하였다.
만주 북부의 헤이룽 강 부근에 러시아가 침략해 오자, 청은 이를 물리치기 위해 조선에 원병을 요청하였다. 이에 조선은 두 차례에 걸쳐 조총 부대를 출병시켜 큰 전과를 올렸다. 이를 나선 정벌이라고 한다. |
| 고구려와 수·당 전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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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제, 고구려 멸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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