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6월 모의고사 한국사 1번 해설 – 신석기 시대

1번 문제

1. (가) 시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 율령을 반포하였다.

② 간석기를 제작하였다.

③ 골품제를 운영하였다.

④ 팔관회를 개최하였다.

⑤ 비파형 동검을 사용하였다.

 

출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문제 해설

위 자료의 내용은 신석기 시대에 대한 내용이다.

신석기 시대에 농경과 목축이 시작되었다.

서울 암사동 유적, 양양 오산리 유적, 부산 동삼동 유적은 신석기 시대의 대표적인 유적이다.

빗살무늬 토기, 갈돌과 갈판, 조개 가면은 신석기 시대의 대표적인 유물이다.

 

① 율령을 반포하였다.

고구려 소수림왕, 백제 고이왕, 신라 법흥왕 때 율령이 반포되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② 간석기를 제작하였다.

신석기 시대에 간석기를 제작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③ 골품제를 운영하였다.

신라 시대에 골품 제도를 운영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④ 팔관회를 개최하였다.

고려 태조는 개경에 여러 사원을 세웠고, 훈요 10조에서 불교를 숭상하고 연등회와 팔관회 등 불교 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할 것을 당부하여 불교에 대한 국가의 지침을 제시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⑤ 비파형 동검을 사용하였다.

청동기 시대에 비파형 동검을 사용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정답은 ②번이다.

 

구석기 시대
  • 약 70만 년 전
  • 뗀석기 – 주먹도끼, 슴베찌르개, 찍개 등
  • 동굴, 바위 그늘, 강가 등에서 막집 짓고 거주
  • 무리를 이루어 큰 사냥감을 찾아다니며 생활
  • 경기도 연천 전곡리, 충남 공주 석장리, 단양 수양개 유적

주먹도끼

슴베찌르개

신석기 시대
  • 기원전 8000년경
  • 간석기, 빗살무늬 토기, 덧무늬 토기
  • 가락바퀴, 뼈바늘, 갈판과 갈돌
  • 농경과 목축 시작
  • 움집 생활
  • 정착 생활
  • 평등 사회
  • 애니미즘, 샤머니즘, 토테미즘
  • 서울 암사동 유적, 양양 오산리 유적, 부산 동삼동 유적

빗살무늬 토기

가락바퀴

뼈바늘

갈판과 갈돌

움집 터

서울 암사동 유적

청동기 시대
  • 반달 돌칼, 바퀴날 도끼
  • 청동기 – 비파형 동검, 거친무늬 거울, 거푸집
  • 청동 방울 등을 의례 도구로 사용
  • 청동제 농기구는 제작되지 않음
  • 미송리식 토기, 민무늬 토기(부여 송국리)
  • 고인돌 축조
  • 사유 재산 제도와 계급 발생
  • 저습지 등에서 벼농사가 시작
  • 목책과 환호 등 방어 시설
  • 평북 의주 미송리, 충남 부여 송국리

반달 돌칼

비파형 동검

거푸집

미송리식 토기

민무늬 토기(부여 송국리)

고인돌

철기 시대
  • 기원전 5세기경
  • 세형 동검, 잔무늬 거울
  • 쟁기, 쇠스랑 등의 철제 농기구와 철제 무기
  • 따비와 괭이로 땅을 갈아 농사를 지음
  • 명도전, 반량전, 오수전
  • 붓, 한자 사용
  • 경남 창원 다호리 유적

세형 동검

명도전

반량전

오수전
다호리 붓, 오수전
백제
고이왕
  • 관등제를 정비하고 관복제를 도입
  • 6좌평제와 16관등제의 기본틀을 마련
  • 율령 반포
  • 중앙 집권 국가의 토대를 형성
고구려
소수림왕
  • 율령 반포, 불교 공인, 태학 설립 등을 통해 중앙 집권 국가로 체제를 강화
  • 372년 중국 전진의 승려 순도를 통하여 불교를 수용
신라
법흥왕
  • 병부의 설치, 율령 반포, 공복의 제정
  • 6세기 이차돈의 순교를 계기로 법흥왕 때 불교가 국가적으로 공인
  • 골품 제도를 정비
  • 진골 귀족 회의의 대표자인 상대등을 두어 중앙 집권 국가의 모습을 갖춤
  • ‘건원’이라는 연호를 사용
  • 532년 이사부에 명하여 김해 지역의 금관가야를 정복하여 영토를 확장
  • 17관등제를 완비
신라
사회 모습
  • 화백회의

신라는 여러 부족의 대표가 함께 모여 정치를 운영

 

  • 골품 제도

혈연에 따라 사회적 제약이 가해졌다. 골품은 신라 사회에서 개인의 사회 활동과 정치 활동의 범위까지 엄격히 제한하였다.

자료: 국사 편찬 위원회

 

  • 화랑도

진흥왕 때 국가 차원에서 그 활동을 장려하여 조직이 확대되었으며, 진평왕 때 원광은 청소년에게 세속 5계를 가르쳐 마음가짐과 행동의 규범을 제시하였다.

고려
불교 정책
  • 태조

태조는 개경에 여러 사원을 세웠고, 훈요 10조에서 불교를 숭상하고 연등회와 팔관회 등 불교 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할 것을 당부하여 불교에 대한 국가의 지침을 제시하였다.

팔관회

 

  • 광종

광종 때부터 승과 제도를 실시하여 합격한 자에게는 승계(僧階)를 주고 승려의 지위를 보장하였다.

국사와 왕사 제도를 둠으로써 불교의 권위가 상징적으로나마 왕권 위에 존재하게 되어 불교가 국교의 권위를 가지게 되었다.

 

기출 문제 키워드

 

2027학년도(2026) 6월 모의평가 한국사

 

한국사 시험 모음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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