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AT 기출] 2021 국가직 7급 자료해석 나책형 14번 민경채 24번 (장기저축급여 공제회)

개요

다음은 2021년도 국가직 7급 PSAT 자료해석영역 나책형 14번, 민경채 24번 문제다.

문제

문 14. 다음 <그림>은 2020년 기준 A공제회 현황에 관한 자료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그림> 2020년 기준 A공제회 현황

※ 1) 공제제도는 장기저축급여, 퇴직생활급여, 목돈급여, 분할급여, 종합복지급여, 법인예탁급여로만 구성됨.

2) 모든 회원은 1개 또는 2개의 공제제도에 가입함.

① 장기저축급여 가입 회원 수는 전체 회원의 85% 이하이다.

② 공제제도의 총자산 규모는 40조 원 이상이다.

③ 자산 규모 상위 4개 공제제도 중 2개의 공제제도에 가입한 회원은 2만 명 이상이다.

④ 충청의 장기저축급여 가입 회원 수는 15개 지역 평균 장기저축급여 가입 회원 수보다 많다.

⑤ 공제제도별 1인당 구좌 수는 장기저축급여가 분할급여의 5배 이상이다.

 

출처: 사이버국가고시센터

문제 해설

① 장기저축급여 가입 회원 수는 전체 회원의 85% 이하이다.

2020년 기준 A공제회 회원 수는 85.2만 명이다. 장기저축급여에 가입한 회원 수는 744,733명이다.

744,733852,000 = 87.4%.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② 공제제도의 총자산 규모는 40조 원 이상이다.

장기저축급여의 자산 규모는 27.3조 원이다. 장기저축급여가 전체 자산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64.5%이다.

총자산 규모 = 27.3조원64.5% = 42.3조 원.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③ 자산 규모 상위 4개 공제제도 중 2개의 공제제도에 가입한 회원은 2만 명 이상이다.

모든 회원은 1개 또는 2개의 공제제도에 가입했다고 했으므로 중복 가입이 가능하다.

4개 공제제도의 총 가입자 수는 장기저축급여 744,733명 + 목돈급여 40,344명 + 퇴직생활급여 55,090명 + 분할급여 32,411명 = 872,578명이다.

2020년 회원 수가 85.2만명이므로 872,578명 – 85.2만 = 20,578명은 중복 가입한 것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④ 충청의 장기저축급여 가입 회원 수는 15개 지역 평균 장기저축급여 가입 회원 수보다 많다.

충청의 장기저축급여 가입 회원 수는 61,850명이다.

15개 지역 평균 장기저축급여 가입 회원 수는 744,7331549,649명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⑤ 공제제도별 1인당 구좌 수는 장기저축급여가 분할급여의 5배 이상이다.

장기저축급여 1인당 구좌 수는 449,579,295744,733604구좌다.

분할급여 1인당 구좌 수는 2,829,33232,41187구좌다.

87×5=435구좌이기 때문에 보기의 내용은 옳다.

 

정답은 ①번이다.

 

관련 문서

0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