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학년도 6월 모의평가 한국사 13번 해설 – 박은식

13번 문제

13. 다음 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 후삼국을 통일하였다.

② 몽유도원도를 그렸다.

③ 무신 정변을 일으켰다.

④ 한국통사를 저술하였다.

⑤ 대동여지도를 제작하였다.

 

출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문제 해설

위 자료는 박은식에 대한 내용이다.

 

① 후삼국을 통일하였다.

936년 고려 태조는 후백제 신검을 물리치고 후삼국을 통일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② 몽유도원도를 그렸다.

조선 전기 화가 안견의 몽유도원도는 자연스러운 현실 세계와 환상적인 이상 세계를 능숙하게 처리하고 대각선적인 운동감을 활용하여 구현한 걸작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③ 무신 정변을 일으켰다.

1170년, 고려 의종이 개경 부근의 보현원에서 놀이를 즐길 때를 이용하여 정중부, 이의방 등의 무신들이 정변을 일으켰다.

문신들을 제거하고 의종을 귀양 보낸 다음 명종을 세워 정권을 장악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④ 한국통사를 저술하였다.

박은식은 대한민국 임시 정부에 참여하면서 한국통사와 한국독립운동지혈사를 저술하여 일제의 불법적인 침략을 규탄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⑤ 대동여지도를 제작하였다.

조선 후기 실학자 김정호는 대동여지도를 제작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정답은 ④번이다.

 

기출 문제 키워드

2021학년도(2020) 6월 모의평가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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