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7월 모의고사 고3 한국사 4번 해설 – 병인양요

4번 문제

4. (가) 사건의 배경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① 예송이 전개되었다.

② 병인박해가 일어났다.

③ 청해진이 설치되었다.

④ 나당 연합군이 결성되었다.

⑤ 5ㆍ16 군사 정변이 발발하였다.

 

출처: EBSi 홈페이지

 

문제 해설

1866년 흥선 대원군은 천주교를 금지하라는 목소리가 높아지자  프랑스 선교사들과 수많은 신자를 처형하였다(병인박해).

1866년 프랑스는 병인박해를 구실로 극동 함대의 로즈 제독을 보내 조선의 문호 개방을 요구하며 강화도를 공격하였다(병인양요).

강화도 문수산성에서 한성근 부대가 전투를 벌였고, 정족산성에서 양헌수 부대가 항전하였다.

프랑스군은 퇴각하면서 강화도의 주요 시설을 파괴하고 외규장각에 보관하고 있던 의궤를 비롯한 각종 문화재를 약탈해 갔다.

 

① 예송이 전개되었다.

1659년 기해예송, 1674년 갑인예송이 전개되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② 병인박해가 일어났다.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③ 청해진이 설치되었다.

통일 신라 시기 장보고는 완도에 청해진을 설치하고 해적을 소탕하여 남해와 황해의 해상 무역권을 장악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④ 나당 연합군이 결성되었다.

648년 신라의 김춘추가 당으로 건너가 당과 군사 동맹을 맺었다. 나당 연합군이 결성되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⑤ 5ㆍ16 군사 정변이 발발하였다.

1961년 5월 16일, 박정희와 일부 군인들이 군사 정변을 일으켜 헌정을 중단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정답은 ②번이다.

 

기출 문제 키워드

 

2026학년도 7월 고3 학평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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