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7월 모의고사 고3 한국사 1번 해설 – 청동기 시대

1번 문제

1. (가) 시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한국사 신문

평창 상리 고인돌 유적 보호 정비 완료

평창 상리 일원에서 발견된 고인돌 3기에 대한 유적 보호 정비 사업이 완료되었다. 이번에 정비된 고인돌 유적은 덮개돌의 길이가 최대 약 3.5m로, 평창 지역에서 발견된 고인돌 중 큰 편에 속한다. 평창 상리 고인돌은 지배 계급이 출현한 (가) 시대의 사회 모습을 보여주는 강원 지역의 대표적 유적이다.

① 서원을 건립하였다.

② 별무반을 편성하였다.

③ 비파형 동검을 제작하였다.

④ 조사 시찰단을 파견하였다.

⑤ 석굴암 본존 불상을 만들었다.

 

출처: EBSi 홈페이지

 

문제 해설

고인돌은 청동기 시대의 대표적인 유적이다.

 

① 서원을 건립하였다.

조선 시대 풍기 군수 주세붕이 최초로 백운동 서원을 건립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② 별무반을 편성하였다.

고려 숙종 때 윤관의 지휘 아래 여진 정벌군을 파견하였으나 실패하자, 윤관의 건의를 받아들여 별무반이라는 특수 부대를 편성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③ 비파형 동검을 제작하였다.

청동기 시대에 비파형 동검이 제작되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④ 조사 시찰단을 파견하였다.

1881년 조선 정부는 박정양, 어윤중, 홍영식, 유길준 등을 비밀리에 조사 시찰단으로 일본에 파견하였다.

이들은 일본의 제도와 법률, 공장 등을 조사하고 국왕에게 보고서를 올려 개화 정책의 자료로 삼게 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⑤ 석굴암 본존 불상을 만들었다.

통일 신라 시기에 해당한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정답은 ③번이다.

 

기출 문제 키워드

 

2026학년도 7월 고3 학평 한국사

 

한국사 시험 모음

 

연표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