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학평 고3 3월 모의고사 한국사 1번 기출문제

문제

1. (가) 시대의 사회 모습으로 옳은 것은?

OO고등학교 역사 동아리 인포그래픽 공모전

(가) 시대의 대표 유물인 빗살무늬 토기가 대량 출토된 서울 암사동 유적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원하며 인포그래픽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 공모 주제 : 농경과 목축이 시작된 (가) 시대의 사회 모습
  • 공모 기간 : 2026년 3월 24일 ~ 3월 27일

① 율령을 반포하였다.

② 간석기를 사용하였다.

③ 상평통보를 주조하였다.

④ 상감 청자를 제작하였다.

⑤ 동맹이라는 제천 행사를 열었다.

 

출처: EBSi 홈페이지

문제 해설

(가) 시대는 신석기 시대이다. 신석기 시대의 대표적인 유물은 빗살무늬 토기이다. 또한 신석기 시대에 농경과 목축이 시작되었다.

 

① 율령을 반포하였다.

백제 고이왕, 고구려 소수림왕, 신라 법흥왕 시기에 율령이 반포되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② 간석기를 사용하였다.

신석기 시대의 대표적인 유물은 간석기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③ 상평통보를 주조하였다.

조선 숙종 시기 상평통보가 주조되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④ 상감 청자를 제작하였다.

고려 시대에 상감 청자를 제작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⑤ 동맹이라는 제천 행사를 열었다.

고구려에서 동맹이라는 제천 행사가 열렸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정답은 ②번이다.

 

신석기 시대
  • 기원전 8000년경
  • 간석기, 빗살무늬 토기, 가락바퀴, 뼈바늘, 갈판과 갈돌
  • 농경과 목축 시작
  • 움집 생활
  • 정착 생활
  • 평등 사회
  • 애니미즘, 샤머니즘, 토테미즘
  • 서울 암사동 유적

빗살무늬 토기

가락바퀴

뼈바늘

갈판과 갈돌

움집 터

서울 암사동 유적

고구려
소수림왕
  • 율령 반포, 불교 공인, 태학 설립 등을 통해 중앙 집권 국가로 체제를 강화
백제
고이왕
  • 관등제를 정비하고 관복제를 도입
  • 6좌평제와 16관등제의 기본틀을 마련
  • 율령 반포
  • 중앙 집권 국가의 토대를 형성
신라
법흥왕
  • 병부 설치, 율령 반포, 공복 제정
  • 6세기 이차돈의 순교를 계기로 법흥왕 때 불교가 국가적으로 공인
  • 골품 제도를 정비
  • 진골 귀족 회의의 대표자인 상대등을 두어 중앙 집권 국가의 모습을 갖춤
  • ‘건원’이라는 연호를 사용
  • 이사부에 명하여 김해 지역의 금관가야를 정복하여 영토를 확장
  • 17관등제를 완비
조선 후기
화폐 유통
  • 상평통보 유통

상공업이 발달함에 따라 교환의 매개로서 금속 화폐, 즉 동전이 자연스럽게 전국적으로 유통되었다.

18세기 후반부터는 세금과 소작료도 동전으로 대납할 수 있게 하였다. 그리하여 누구나 동전인 상평통보만 가지면 물건을 살 수 있었다.

상평통보

 

  • 전황 발생

이 시기에 동전은 교환 수단일 뿐 아니라 재산 축적의 수단이기도 하였다.

동전의 발행량이 상당히 늘어났는데도 제대로 유통되지 않아 시중에서 동전 부족 현상이 나타났다. 이는 지주나 대상인들이 화폐를 고리대나 재산 축적에 이용하였기 때문이었다.

 

  • 신용 화폐 등장

상품 화폐 경제가 발달하면서 환, 어음 등의 신용 화폐가 점차 보급되어 갔다. 이는 이 시기 상품 화폐 경제의 진전과 상업 자본의 성장을 보여 주는 것이다.

고려
청자와 공예
  • 12세기 중엽에 고려의 독창적 기법인 상감 기법이 개발되어 자기에 활용되었다. 상감 기법은 표면에 무늬를 파내고 그 홈에 다른 재료를 채워 넣어 무늬를 나타내는 공예 기법이다.

상감청자

고려 참외모양 병

청자 동화 연화문 표주박모양 주전자

 

  • 청동기 표면을 파내고 실처럼 만든 은을 채워 넣어 무늬를 장식하는 은입사 기술이 발달하였다.

청동 은입사 포류수금문 정병

 

  • 옻칠한 바탕에 자개를 붙여 무늬를 나타내는 나전 칠기 공예가 크게 발달하였다.

나전 국화 넝쿨무늬 합

고구려의 성립
  • 기원전 37, 주몽이 졸본에서 건국
  • 왕 아래에 상가, 고추가 등의 대가들이 있었으며, 각기 사자, 조의, 선인 등 관리를 거느림
  • 제가 회의 – 국정을 논의하고 결정했던 귀족 회의
  • 서옥제 – 혼인을 정한 뒤 신부집 뒤꼍에 조그만 집을 짓고, 거기서 자식을 낳아 장성하면 아내를 데리고 신랑집으로 돌아가는 제도
  • 동맹 – 10월에 국동대혈에서 열리는 추수감사제인 제천 행사

 

기출 문제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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