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학년도 9월 모의평가 한국사 13번 해설 – 개화 정책의 추진

13번 문제

13. (가)에 들어갈 내용으로 옳은 것은? [3점]

① 삼별초

② 장용영

③ 별기군

④ 훈련도감

⑤ 북로군정서

 

출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문제 해설

① 삼별초

고려 무신 집권자 최우는 군사 조직인 삼별초를 창설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② 장용영

조선 정조 때 친위 부대인 장용영을 설치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③ 별기군

개항 이후, 청과 일본이 조선을 두고 침략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조선 정부는 부국강병을 목표로 개화 정책을 추진하였다. 정부에서는 이 정책을 전담할 기구로 통리기무아문을 설치하였다(1880년).

1881년 신식 군대의 양성을 위하여 별도로 별기군을 창설하였고, 일본인 교관을 채용하여 근대적 군사 훈련을 시켰으며, 사관 생도를 양성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④ 훈련도감

임진왜란 중에 류성룡의 건의에 따라 훈련도감을 설치하여 군대의 편제와 훈련 방법을 바꾸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⑤ 북로군정서

국권 피탈 후 대종교는 북간도로 거점을 옮겼고, 서일 등 신자 중 일부가 무장 독립 단체인 중광단을 만들었다. 이 단체는 3·1 운동 이후 북로 군정서로 개편하였다.

1920년 10월 김좌진이 이끄는 북로 군정서와 홍범도의 대한 독립군을 중심으로 한 독립군 연합 부대는 청산리 일대 백운평, 완루구, 어랑촌, 고동하 등지에서 6일 동안 10여 차례의 전투 끝에 일본군을 격파하였다. 이것이 청산리 전투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정답은 ③번이다.

 

기출 문제 키워드

2017학년도(2016) 9월 모의평가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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