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학년도 6월 모의평가 한국사 17번 해설 – 한국광복군

17번 문제

17. (가)에 들어갈 내용으로 옳은 것은? [3점]

한국사 통합 검색

검색어: (가)

검색 결과

연혁

1940년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정규군으로 창설

1943년 인도∙미얀마 전선 투입, 영국군과 공동 작전 전개

1945년 국내 진공 작전 추진

① 별기군

② 의열단

③ 훈련도감

④ 한국광복군

⑤ 13도 창의군

 

출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문제 해설

① 별기군

1881년 신식 군대의 양성을 위하여 별도로 별기군을 창설하였고, 일본인 교관을 채용하여 근대적 군사 훈련을 시켰으며, 사관 생도를 양성하였다.

1882년 임오군란 때 폐지되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② 의열단

1919년 11월 신흥 무관 학교 출신인 김원봉, 윤세주 등은 만주 지린성에서 의열단을 조직하였다.

의열단은 1920년대 후반부터 개인 폭력 투쟁에 한계를 느끼고 조직적인 항일 무장 투쟁으로 노선을 바꾸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③ 훈련도감

조선 시대 발생한 임진왜란 도중에 류성룡의 건의로 훈련도감이 창설되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④ 한국광복군

1940년 중국 충칭에서 대한민국 임시 정부는 총사령관을 지청천, 참모장을 이범석으로 하는 한국광복군을 창설하였다.

1943년 영국군의 요청에 따라 한국광복군은 미얀마·인도 전선에 참가하여, 주로 일본군을 상대로 한 포로 심문, 정보 수집, 선전 활동 등을 수행하였다.

1944년 한국광복군은 미국 전략 정보국(OSS)와 함께 국내 진공 작전(작전명 독수리 작전)을 준비하였다. 하지만 일제가 일찍 항복하면서 작전은 무산되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⑤ 13도 창의군

정미의병 이후, 1908년 각지에서 의병 부대가 일본군과의 전투를 계속하는 과정에서 서울에서 일본군을 몰아 내야 한다는 주장이 일어나, 의병장 이인영을 총대장으로 하는 13도 창의군을 편성하였다.

그 중 300명의 선발대는 서울 진공 작전을 펼쳤으나, 일본군의 선제 공격을 받아 그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정답은 ④번이다.

 

기출 문제 키워드

2017학년도(2016) 6월 모의평가 한국사

 

한국사 시험 모음

 

연표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