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학년도 6월 모의평가 한국사 3번 해설 – 고려 공민왕

3번 문제

3. 밑줄 친 ‘왕’의 업적으로 옳은 것은?

신돈이 에게 전민변정도감 설치를 요청하고 스스로 판사가 되었다. 방을 내려 “요사이 기강이 크게 무너져 탐욕을 부리는 것이 풍속이 되었다. …(중략)… 이제 도감을 두어 바로잡고자 한다. …(중략)… 거짓으로 고하는 자는 도리어 처벌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고려사』-

① 장용영을 설치하였다.

② 균역법을 실시하였다.

③ 6조 직계제를 시행하였다.

④ 대마도(쓰시마 섬)를 정벌하였다.

⑤ 쌍성총관부를 공격하여 영토를 되찾았다.

 

출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문제 해설

위 자료에서 제시된 왕은 고려 공민왕이다.

 

① 장용영을 설치하였다.

고려 정조 때 친위부대인 장용영을 설치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② 균역법을 실시하였다.

조선 영조 때 균역법을 실시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③ 6조 직계제를 시행하였다.

조선 태종, 세조 때 6조 직계제를 시행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④ 대마도(쓰시마 섬)를 정벌하였다.

조선 세종 때 이종무는 대마도(쓰시마 섬)를 정벌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⑤ 쌍성총관부를 공격하여 영토를 되찾았다.

고려 공민왕 때 쌍성총관부를 수복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정답은 ⑤번이다.

 

기출 문제 키워드

2017학년도(2016) 6월 모의평가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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