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학년도 6월 모의평가 한국사 7번 해설 – 웅진(공주)

7번 문제

7. 다음 문화유산이 있는 지역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 궁예가 후고구려를 세운 곳이다.

② 장보고가 청해진을 설치한 곳이다.

③ 안용복이 조선의 영토로 확인받은 곳이다.

④ 백제가 한성을 함락당한 후 천도한 곳이다.

⑤ 위만 조선의 군대가 한나라 군대와 싸운 곳이다.

 

출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문제 해설

공주 석장리 유적은 구석기 시대의 유적이다.

공산성은 백제 문주왕이 웅진 천도 후에 자리잡은 곳으로 추정되고 있다.

백제 무령왕릉은 공주에 있다.

1894년 공주 우금치에서 동학 농민군은 근대 무기로 무장한 일본군에게 패하여 큰 희생을 치렀다.

 

① 궁예가 후고구려를 세운 곳이다.

궁예는 송악(개성)에 도읍을 정하고 후고구려를 세웠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② 장보고가 청해진을 설치한 곳이다.

완도에 청해진을 설치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③ 안용복이 조선의 영토로 확인받은 곳이다.

조선 숙종 때, 안용복은 울릉도에 출몰하는 일본 어민들을 쫓아 내고, 일본에 건너가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의 영토임을 확인받고 돌아왔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④ 백제가 한성을 함락당한 후 천도한 곳이다.

475년 백제 문주왕은 한성 함락 후에 한성에서 웅진으로 천도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⑤ 위만 조선의 군대가 한나라 군대와 싸운 곳이다.

기원전 108년 고조선 우거왕 때 한나라의 무제의 침입으로 수도 왕검성이 함락되면서 멸망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정답은 ④번이다.

 

기출 문제 키워드

2017학년도(2016) 6월 모의평가 한국사

 

한국사 시험 모음

 

연표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