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학년도 6월 모의평가 한국사 5번 해설 – 고려 전시과

5번 문제

5. 다음 제도를 시행한 국가의 정책으로 옳은 것은?

문무백관, 군인 등에게 관직의 등급과 직역에 따라 곡물을 거둘 수 있는 전지를 나누어 주었다. 아울러 땔감을 얻을 수 있는 시지도 함께 지급하였다.

① 비변사를 설치하였다.

② 골품제를 운영하였다.

③ 은병(활구)을 주조하였다.

④ 대한국 국제를 제정하였다.

⑤ 경부 고속 국도를 건설하였다.

 

출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문제 해설

위 자료는 고려에서 시행되었던 전시과 제도에 대한 내용이다.

 

① 비변사를 설치하였다.

비변사는 조선 중종 때 1510년 3포 왜란을 계기로 임시 회의 기구로 설치되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② 골품제를 운영하였다.

신라 시대에 신분 제도인 골품제를 운영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③ 은병(활구)을 주조하였다.

고려 숙종 때 은병(활구)을 주조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④ 대한국 국제를 제정하였다.

대한제국은 1899년 <대한국 국제(大韓國國制)>를 반포하였다.

이를 통해 대한 제국이 전제 정치 국가이며, 황제권의 무한함을 강조하고, 통수권, 입법권, 행정권, 사법권, 외교권 등을 모두 황제의 대권으로 규정하여 전제 군주 체제를 더욱 강화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⑤ 경부 고속 국도를 건설하였다.

박정희 정부 시기인 1970년 경부 고속 도로가 개통되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정답은 ③번이다.

 

기출 문제 키워드

2021학년도(2020) 6월 모의평가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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