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학년도 6월 모의평가 한국사 11번 해설 – 제1차 갑오개혁

11번 문제

11. (가)에 들어갈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장용영을 창설하였습니다.

② 영정법을 시행하였습니다.

③ 금융 실명제를 도입하였습니다.

④ 과부의 재가를 허용하였습니다.

⑤ 사사오입 개헌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출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문제 해설

위 자료는 1894년에 실시된 제1차 갑오개혁에 대한 내용이다.

 

① 장용영을 창설하였습니다.

조선 정조 때 장용영을 창설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② 영정법을 시행하였습니다.

조선 인조 때 전세를 토지 1결당 미곡 4~6두로 고정시키는 영정법을 시행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③ 금융 실명제를 도입하였습니다.

1993년 김영삼 정부는 금융 실명제를 실시하여 탈세와 부정부패를 막고자 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④ 과부의 재가를 허용하였습니다.

제1차 갑오개혁을 추진하면서 과부의 재가를 허용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⑤ 사사오입 개헌안을 통과시켰습니다.

1952년 제2대 대통령이 당선된 이승만은 장기 집권을 위해 또다시 헌법 개정을 추진하였다.

1954년 개헌 당시 대통령에 한해 중임 횟수를 없애는 내용의 개헌안을 국회에 제출하였다. 임기는 4년으로 같다.

표결 결과 1표가 부족하여 부결되었으나, 자유당의 사사오입이라는 변칙적인 논리로 국회에서 통과되었다.

이를 사사오입 개헌이라고 한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정답은 ④번이다.

 

기출 문제 키워드

2022학년도(2021) 6월 모의평가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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