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2025) 수능 한국사 홀수형 7번 기출문제

문제

7. (가), (나) 시기 사이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3점]

(가) 임오년 7월에 한성 무위영 군사들이 수개월 밀린 급료의 일부를 받았으나, 양이 부족한 데다 태반이 모래였다. 이것이 계기가 되어 난이 일어났다. …(중략)… 대원군은 난 중에 다시 집정이 되어 그들을 위로한 후 새 제도를 폐지하고 옛 제도를 복구하였다.

(나) 우정총국 개국 연회가 이날 밤에 있었다. 개화당의 무사들은 각각 밀약을 받고 모두 극히 경계하며 신중히 있었다. …(중략)… 밖에서 요란하게 싸우는 소리가 들끓었다. 나 김옥균은 박영효 등과 함께 우정총국을 빠져 나와 일본 공사관을 거쳐 궁궐로 향하였다.

① 도병마사가 설치되었다.

② 삼청 교육대가 운영되었다.

③ 치안 유지법이 시행되었다.

④ 제물포 조약이 체결되었다.

⑤ 좌우 합작 위원회가 조직되었다.

 

 

 

 

 

 

 

 

 

정답은 ④번이다.

 

출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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