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9월 모의고사 한국사 4번 해설 – 고려 강동 6주

4번 문제

4. 다음 상황이 나타난 시기를 연표에서 옳게 고른 것은?

서희가 국서를 받들고 거란의 군영으로 갔는데, 소손녕과 더불어 동등한 예로 대하면서 조금도 굽힘이 없었다. 소손녕이 서희에게 말하기를, “너희 나라는 신라 땅에서 일어났고, 고구려의 땅은 우리 소유인데 너희들이 침범해 왔다. 그리고 우리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데도 바다를 건너 송을 섬기기 때문에 오늘의 출병이 있게 된 것이다.” …(중략)… 서희는 “그렇지 않다. 우리나라가 바로 고구려의 옛 땅을 이었기 때문에 국호를 고려라 하고 평양에 도읍하였다.”라고 답하였다.

① (가)

② (나)

③ (다)

④ (라)

⑤ (마)

 

출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문제 해설

993년 고려 성종 때 거란이 80만 대군을 이끌고 침략하여 고려가 차지하고 있는 옛 고구려 땅을 내놓고 송과 교류를 끊을 것을 요구했다.

그러자 서희의 담판 외교로 압록강 동쪽의 강동 6주를 확보했다.

1018년 고려 현종 때 거란은 다시 10만의 대군으로 침입했다. 1019년 강감찬이 지휘한 고려군이 귀주에서 거란군을 전멸시켰다(귀주대첩).

 

고려 건국 – 918년

귀주 대첩 – 1018년

이자겸의 난 – 1126년

무신 정변 – 1170년

위화도 회군 – 1388년

조선 건국 – 1392년

 

정답은 ①번이다.

 

기출 문제 키워드

2026학년도(2025) 9월 모의평가 한국사

 

한국사 시험 모음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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