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9월 모의고사 한국사 7번 해설 – 흥선 대원군

7번 문제

7. (가) 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점]

① 삼국유사를 저술하였다.

② 한산도 대첩을 이끌었다.

③ 쌍성총관부를 공격하였다.

④ 경복궁 중건을 추진하였다.

⑤ 이토 히로부미를 처단하였다.

 

출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문제 해설

중국에서 활동하던 독일 상인 오페르트는 조선에 들어와 몇 차례 통상을 요구하였으나 거부당하였다.

오페르트는 프랑스 선교사, 미국 자본가의 지원을 받아 흥선 대원군의 아버지인 남연군의 묘를 도굴하려 하였다(1868년).

하지만 주민들의 저항으로 도굴에 실패하였다.

 

① 삼국유사를 저술하였다.

고려 시대 일연스님이 삼국유사를 저술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② 한산도 대첩을 이끌었다.

1592년에 발발한 임진왜란에서 이순신은 한산도 대첩을 이끌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③ 쌍성총관부를 공격하였다.

고려 공민왕 때 쌍성총관부를 공격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④ 경복궁 중건을 추진하였다.

조선 고종 때이자 흥선 대원권의 집권 시기 왕실의 권위를 높이기 위해 임진왜란 때 불탄 경복궁을 중건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⑤ 이토 히로부미를 처단하였다.

의병장으로 국내외에서 항일 투쟁을 전개하고 있던 안중근은, 우리나라 침략에 앞장섰던 이토 히로부미가 러시아 대표와 회담하기 위하여 하얼빈에 도착했을 때, 그를 사살하여 민족의 독립 의지를 분명히 보여 주었다(1909년).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정답은 ④번이다.

 

기출 문제 키워드

2026학년도(2025) 9월 모의평가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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