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학년도 수능 한국사 10번 해설 – 조선 후기 문화

10번 문제

10. 교사의 질문에 대한 학생의 답변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① 황룡사 9층 목탑이 건립되었어요.

② 한글 소설과 사설시조가 유행하였어요.

③ 독창적인 기법의 상감 청자가 등장하였어요.

④ 금속 활자로 인쇄된 직지심체요절이 간행되었어요.

⑤ 중국 남조의 영향을 받은 벽돌무덤이 축조되었어요.

 

출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문제 해설

김홍도와 신윤복은 조선 후기 대표적인 화가이다.

 

① 황룡사 9층 목탑이 건립되었어요.

신라 선덕여왕 때 황룡사 9층 목탑이 건립되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② 한글 소설과 사설시조가 유행하였어요.

조선 후기 한글 소설과 사설시조가 유행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③ 독창적인 기법의 상감 청자가 등장하였어요.

고려 시대에 상감 청자가 등장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④ 금속 활자로 인쇄된 직지심체요절이 간행되었어요.

고려 시대에 청주 흥덕사에서 직지심체요절(1377년)이 간행되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⑤ 중국 남조의 영향을 받은 벽돌무덤이 축조되었어요.

백제 무령왕릉은 중국 남조의 영향을 받은 벽돌무덤로 축조되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정답은 ②번이다.

 

기출 문제 키워드

 

2019학년도(2018) 대학수학능력시험 한국사

 

한국사 시험 모음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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