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학년도 수능 한국사 3번 해설 – 발해

3번 문제

3. 밑줄 친 ‘이 나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점]

① 대조영에 의해 건국되었다.

② 신분 제도로 골품제가 있었다.

③ 무천이라는 제천 행사를 열었다.

④ 금관가야를 중심으로 연맹을 이루었다.

⑤ 지방 행정 조직으로 5도 양계를 두었다.

 

출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문제 해설

위 자료는 발해에 대한 내용이다.

 

① 대조영에 의해 건국되었다.

698년, 대조영이 길림성의 돈화시 동모산 기슭에서 발해를 건국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② 신분 제도로 골품제가 있었다.

신라에 대한 내용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③ 무천이라는 제천 행사를 열었다.

동예에 대한 내용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④ 금관가야를 중심으로 연맹을 이루었다.

전기 가야 연맹에 대한 내용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⑤ 지방 행정 조직으로 5도 양계를 두었다.

고려에 대한 내용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정답은 ①번이다.

 

기출 문제 키워드

 

2019학년도(2018) 대학수학능력시험 한국사

 

한국사 시험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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