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학년도 9월 모의평가 한국사 15번 해설 – 일제 치안 유지법

15번 문제

15. (가) 법이 적용된 시기에 볼 수 있는 모습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① 발해관에서 교역하는 상인

② 집현전에서 연구하는 관리

③ 신사 참배를 거부하는 학생

④ 안시성 전투에 참여하는 병사

⑤ 5․10 총선거에서 투표하는 청년

 

출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문제 해설

위 자료에서 (가)에 해당하는 것은 일제 강점기에  제정된 치안 유지법이다.

 

① 발해관에서 교역하는 상인

발해 시기에 대한 내용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② 집현전에서 연구하는 관리

조선 세종 때 집현전이 설치되었다가 세조 때 폐지되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③ 신사 참배를 거부하는 학생

일제는 우리의 민족 정신을 뿌리뽑기 위해 이른바 일⋅선 동조론을 주장하였고, 내선 일체의 구호를 내세워 우리 말과 글을 쓰지 못하게 하는 황국 신민화 정책을 시행하였다.

또한 성과 이름까지 일본식으로 고쳐 쓰도록 하고(창씨개명 1940년), 황국 신민 서사 암송(1937년), 궁성 요배, 신사 참배 등을 강요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④ 안시성 전투에 참여하는 병사

645년 고구려는 안시성 전투에서 당나라군을 크게 무찔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⑤ 5․10 총선거에서 투표하는 청년

1948년 5월 10일, 38도선 이남 지역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총선거가 실시되었다(5⋅10 총선거).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정답은 ③번이다.

 

기출 문제 키워드

2021학년도(2020) 9월 모의평가 한국사

 

한국사 시험 모음

 

연표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