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학년도 9월 모의평가 한국사 4번 해설 – 신라 6두품

4번 문제

4. (가) 신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삼국 통일 과정에서 왕권이 강화됨에 따라 진골 귀족 세력은 약화되고, 강수.설총 등과 같은 (가)이/가 왕의 정치적 조언자로 활동하면서 두각을 나타내었다.
  • 통일 신라 말에는 최치원과 같이 당에서 유학을 배우고 돌아온 (가) 계통의 학자들이 많았다. 이들 중 최언위는 후삼국 통일 과정에서 왕건의 정치적 자문 역할을 하였다.

① 원의 세력을 배경으로 성장하였다.

② 성리학을 토대로 사회개혁을 추진하였다.

③ 비변사를 장악하여 주요 정책을 결정하였다.

④ 서원과 향약을 토대로 향촌 사회를 장악하였다.

⑤ 골품제의 제약으로 최고 관등에 오르지 못하였다.

 

출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문제 해설

위 자료는 신라의 6두품 세력에 대한 내용이다.

 

① 원의 세력을 배경으로 성장하였다.

고려 원 간섭기의 권문세족에 대한 내용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② 성리학을 토대로 사회개혁을 추진하였다.

고려 말 신진 사대부에 대한 내용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③ 비변사를 장악하여 주요 정책을 결정하였다.

조선 후기 세도 정치 시기 왕실과 혼인 관계를 맺은 몇몇 가문이 권력을 독점하였다.

이들은 비변사를 장악하여 주요 정책을 결정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④ 서원과 향약을 토대로 향촌 사회를 장악하였다.

조선 시대 사림 세력은 서원과 향약을 통하여 향촌 사회에서 꾸준히 세력을 확대해 나갔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⑤ 골품제의 제약으로 최고 관등에 오르지 못하였다.

신라의 신분 제도인 골품제의 영향으로 6두품 지식인들은 최고 관등에 오르지 못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정답은 ⑤번이다.

 

기출 문제 키워드

2021학년도(2020) 9월 모의평가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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