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학년도(2022) 수능 한국사 홀수형 5번 기출문제 – 사림의 분화, 탕평책

문제

5. (가), (나) 시기 사이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가) 심의겸과 김효원의 대립이 더욱 심해져서 심의겸을 지지하는 무리는 서인이 되고 김효원을 지지하는 무리는 동인이 되었다. 이로써 조정 신하 가운데 주관이 뚜렷하여 독자적으로 행동하는 사람이 아니면 모두 동인이나 서인으로 나눠지게 되었다.

(나) 임금께서 탕평책을 실시하여, “두루 화합하고 편당을 짓지 않는 것은 군자의 공정한 마음이요, 편당만 짓고 두루 화합하지 않는 것은 소인의 사사로운 뜻이다.”라는 글을 써서 내리고 이를 새긴 탕평비를 향석교에 세우도록 하였다.

① 환국이 일어났다.

② 무신 정권이 성립되었다.

③ 위화도 회군이 단행되었다.

④ 성왕이 사비로 천도하였다.

⑤ 제너럴 셔먼호 사건이 발생하였다.

 

 

 

 

 

 

 

 

 

 

 

 

 

정답은 ①번이다.

 

출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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