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학년도 수능 한국사 2번 해설 – 고려 몽골과의 전쟁

2번 문제

2. 밑줄 친 ‘침략’의 영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① 대가야가 병합되었다.

② 균역법이 실시되었다.

③ 수원 화성이 건설되었다.

④ 수도가 강화도로 옮겨졌다.

⑤ 나당 연합군이 결성되었다.

 

출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문제 해설

1225년 고려에 왔다가 귀국하던 몽골 사신이 피살되는 사건(저고여 피살 사건)이 일어나자, 고려와 몽골의 외교관계는 단절되었다.

1231년, 몽골의 1차 침입으로 고려 고종은 무신정권 집권자 최우의 건의를 받아들여 수도를 강화도로 옮기고(강화 천도), 주민을 산성과 섬으로 피난시킨 뒤 항전과 외교를 병행하면서 저항했다. 귀주성에서는 박서의 지휘 아래 몽골군에 맞서 끝까지 성을 지켰다.

 

① 대가야가 병합되었다.

신라 진흥왕 때 대가야가 병합되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② 균역법이 실시되었다.

조선 영조 때 균역법이 실시되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③ 수원 화성이 건설되었다.

조선 정조 때 수원 화성이 건설되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④ 수도가 강화도로 옮겨졌다.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⑤ 나당 연합군이 결성되었다.

648년 김춘추가 당으로 건너가 당과 군사 동맹을 맺고 나당 연합군을 결성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정답은 ④번이다.

 

기출 문제 키워드

 

2023학년도(2022) 대학수학능력시험 한국사

 

한국사 시험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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