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제76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심화 23번 기출문제

문제

23. (가)에 대한 탐구 활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점]

서울에 있는 간사한 무리가 경주인(京主人)이라고 하며 각 도의 공물을 방납하면서 그 값을 두 배에서 수십 배까지 징수하였다. …… 영의정 김육이 (가)을/를 충청도에서 먼저 시험할 것을 청하였다. 왕이 여러 차례 신하들에게 의견을 물었으나 서로 엇갈렸다. 이때에 왕이 다시 김육 등 여러 신하들을 불러 그것이 편리한지 여부에 대한 의견들을 듣고 비로소 호서(湖西)에 먼저 행하기로 정하였다.

① 전시과에서 전지 지급 기준의 변화를 찾아본다.

② 일부 상류층에게 선무군관포를 거둔 목적을 알아본다.

③ 과전 지급 대상을 현직 관리로 제한한 까닭을 검색한다.

④ 풍흉에 관계없이 전세 부담액을 고정한 이유를 분석한다.

⑤ 관청에 물품을 조달하는 공인이 등장한 배경을 조사한다.

 

 

 

 

 

 

 

 

 

 

정답은 ⑤번이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025년 제76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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