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AT 기출] 2016 5급 자료해석 4책형 25번 해설 – 침해유형 개인정보 침해

개요

다음은 2016년 국가공무원 5급 자료해석영역 4책형 25번 문제 해설이다.

문제

문 25. 다음 <그림>은 2013년과 2014년 침해유형별 개인정보 침해경험을 설문조사한 결과이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그림> 침해유형별 개인정보 침해경험 설문조사 결과

(단위: %)

① ‘있음’으로 응답한 비율이 큰 침해유형부터 순서대로 나열하면 2013년과 2014년의 순서는 동일하다.

② 2014년 ‘개인정보 무단수집’을 ‘있음’으로 응답한 비율은 ‘개인정보 미파기’를 ‘있음’으로 응답한 비율의 2배 이상이다.

③ 2014년 ‘있음’으로 응답한 비율의 전년대비 감소폭이 가장 큰 침해유형은 ‘과도한 개인정보 수집’이다.

④ 2014년 ‘모름’으로 응답한 비율은 모든 침해유형에서 전년대비 증가하였다.

⑤ 2014년 ‘있음’으로 응답한 비율의 전년대비 감소율이 가장 큰 침해유형은 ‘주민등록번호 도용’이다.

 

출처: 사이버국가고시센터

문제 해설

① ‘있음’으로 응답한 비율이 큰 침해유형부터 순서대로 나열하면 2013년과 2014년의 순서는 동일하다.

2013년 ‘있음’으로 응답한 비율이 큰 침해유형은 ‘개인정보 무단수집’이지만 2014년에는 ‘개인정보 유출’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② 2014년 ‘개인정보 무단수집’을 ‘있음’으로 응답한 비율은 ‘개인정보 미파기’를 ‘있음’으로 응답한 비율의 2배 이상이다.

2014년 ‘개인정보 무단수집’을 ‘있음’으로 응답한 비율은 44.4%이고, ‘개인정보 미파기’를 ‘있음’으로 응답한 비율은 22.7%이다.

22.7% × 2 = 45.4% > 44.4%

2배 미만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③ 2014년 ‘있음’으로 응답한 비율의 전년대비 감소폭이 가장 큰 침해유형은 ‘과도한 개인정보 수집’이다.

‘과도한 개인정보 수집’ 비율의 감소폭은 44.6 – 31.3 = 13.3%이다.

‘개인정보 무단수집’ 비율의 감소폭은 59.7 – 44.4 = 15.3%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④ 2014년 ‘모름’으로 응답한 비율은 모든 침해유형에서 전년대비 증가하였다.

‘개인정보 유출’의 경우 2013년 29.0%에서 2014년 27.7%로 감소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⑤ 2014년 ‘있음’으로 응답한 비율의 전년대비 감소율이 가장 큰 침해유형은 ‘주민등록번호 도용’이다.

‘주민등록번호 도용’의 전년대비 감소율: \(\dfrac{\text{28.8%-17.1%}}{\text{17.1%}}\) ≒ 68.4%

‘개인정보 무단수집’ 전년대비 감소율: 34.5%

‘과도한 개인정보 수집’ 전년대비 감소율: 42.5%

‘주민등록번호 도용’의 전년대비 감소율 식의 분자는 11.7%이다. 분모는 17.1%이기 때문에 모든 침해유형 중 가장 작다. 그러므로 분자가 11.7%를 초과하는 침해유형 위주로 계산한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정답은 ⑤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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