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학년도 6월 모의평가 한국사 4번 해설 – 고려 전시과

4번 문제

4. 밑줄 친 ‘이 제도’를 시행한 국가에서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이 제도는 관리나 직역 담당자에게 곡물을 수취할 수 있는 전지와 땔감을 얻을 수 있는 시지를 등급에 따라 나누어 주는 토지 제도이다. 경종 때 처음 시행되었으며, 이후 몇 번의 수정을 거쳐 문종 때 완비되었다.

① 별기군이 창설되었다.

② 2군 6위가 운영되었다.

③ 훈련도감이 설치되었다.

④ 9서당 10정이 편성되었다.

⑤ 한국광복군이 조직되었다.

 

출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문제 해설

위 자료는 고려 시대에 시행된 전시과 제도에 대한 내용이다.

 

① 별기군이 창설되었다.

1881년 신식 군대의 양성을 위하여 별도로 별기군을 창설하였고, 일본인 교관을 채용하여 근대적 군사 훈련을 시켰으며, 사관 생도를 양성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② 2군 6위가 운영되었다.

2군 6위는 고려의 군사 제도였다.

중앙군은 국왕의 친위 부대인 2군과 수도 경비와 국경 방어를 담당하는 6위로 구성되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③ 훈련도감이 설치되었다.

조선 시대에 발생한 임진왜란 중 군사 조직인 훈련도감이 설치되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④ 9서당 10정이 편성되었다.

통일 신라 시대 군사 조직으로 9서당 10정이 편성되었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⑤ 한국광복군이 조직되었다.

1940년 중국 충칭에서 대한민국 임시 정부는 총사령관을 지청천, 참모장을 이범석으로 하는 한국광복군을 창설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정답은 ②번이다.

 

기출 문제 키워드

2020학년도(2019) 6월 모의평가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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