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학년도(2021) 9월 모의평가 한국사 13번 기출문제 – 대한 매일 신보

문제

13. (가) 신문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양기탁과 영국인 베델이 만든 (가)은/는 영국인이 발행인으로 있었기 때문에 일제의 통제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가)은/는 일제의 독도 침탈에 대해 부당성을 지적하고, 의병 활동에 관해서도 긍정적으로 보도하는 등 일제의 침략 행위를 비판하였다. 통감 이토 히로부미가 “현재 한국에서 외국인이 발행하고 있는 (가)은/는 일본의 정책에 대해 반대하고 있으며 끊임없이 한국인을 선동하고 있다.”라고 공개적으로 비난할 정도였다.

① 가갸날을 만들었다.

② 천도교의 기관지로 발행되었다.

③ 치안 유지법에 의해 탄압받았다.

④ 국채 보상 운동의 확산에 기여하였다.

⑤ 박문국에서 발간한 최초의 근대적 신문이다.

 

 

 

 

 

 

 

 

 

 

 

 

 

정답은 ④번이다.

 

출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2022학년도(2021) 9월 모의평가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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