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학년도 9월 모의평가 한국사 6번 해설 – 고려 공민왕

6번 문제

6. 밑줄 친 ‘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점]

◦ 기철이 원 황실과 연결되어 권세를 부리면서 토지와 노비를 빼앗는 등 불법을 저질렀다. 또한 반역을 도모할 목적으로 사사로이 무기를 제조하였다. 이에 은 기철을 비롯한 역적들을 모조리 죽이고 다시 사직을 안정시켰다.

이 도감을 설치하고 신돈을 판사로 삼으니, 신돈은 억울하게 노비가 된 사람들을 양인으로 만들었다. 이에 신돈을 성인이라고 칭송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① 과전법을 실시하였다.

② 의정부를 설치하였다.

③ 규장각을 운영하였다.

④ 쌍성총관부를 공격하였다.

⑤ 최승로의 시무 28조를 채택하였다.

 

출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문제 해설

위 자료에 해당하는 ‘왕’은 고려 공민왕이다.

공민왕은 기철로 대표되던 친원 세력을 숙청했다.

또한 승려 신돈을 등용한 후, 전민변정도감을 설치하여 권문세족이 불법으로 빼앗은 토지를 본래의 주인에게 돌려주었고, 강제로 노비가 된 사람을 양민으로 해방시켰다.

 

① 과전법을 실시하였다.

위화도 회군을 계기로 우왕과 최영을 몰아 내고 실권을 잡은 이성계와 신진 사대부들은 문란한 토지 제도를 바로잡고, 경제 기반을 다지기 위해 공양왕 때 과전법(1391년)을 실시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② 의정부를 설치하였다.

조선 태종 때 의정부를 설치하였다. 조선 태종 때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③ 규장각을 운영하였다.

조선 정조 때 규장각을 운영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④ 쌍성총관부를 공격하였다.

고려 공민왕 때 쌍성총관부를 공격하여 철령 이북의 땅을 수복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⑤ 최승로의 시무 28조를 채택하였다.

고려 성종 때 최승로의 시무 28조를 채택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정답은 ④번이다.

 

기출 문제 키워드

2022학년도(2021) 9월 모의평가 한국사

 

한국사 시험 모음

 

연표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