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학년도 9월 모의평가 한국사 7번 해설 – 조선 세종

7번 문제

7. 밑줄 친 ‘전하’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제왕이 나라를 다스림에 천문과 역법으로 때를 맞추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없는데, 우리나라 관리들은 그 방법을 잘 알지 못하였다. 이에 전하께서 천문과 역법을 연구하여 자격루, 혼천의 등을 만들고 <칠정산>을 편찬하게 하셨다.
  • 농사는 천하의 큰 근본이므로, 예로부터 훌륭한 왕 중에 농사를 중요하게 여기지 않은 사람이 없었다. 전하께서도 각 도(道)의 감사에게 명령하여 여러 고을의 농사 경험이 풍부한 농부들을 방문해 농사법을 알아보게 하고, 이를 바탕으로  <농사직설>을 편찬하게 하셨다.

① 역분전을 지급하였다.

② 균역법을 실시하였다.

③ 경국대전을 편찬하였다.

④ 훈련도감을 창설하였다.

⑤ 훈민정음을 반포하였다.

 

출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문제 해설

위 자료에 해당하는 ‘전하’는 조선 세종이다.

 

① 역분전을 지급하였다.

조선 태조는 후삼국 통일 과정에서 공로를 세운 사람들에게 공훈에 대한 대가로 역분전을 지급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② 균역법을 실시하였다.

조선 영조 때 균역법을 실시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③ 경국대전을 편찬하였다.

조선 성종 때 경국대전을 편찬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④ 훈련도감을 창설하였다.

임진왜란 중 조선 선조는 훈련도감을 창설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⑤ 훈민정음을 반포하였다.

1446년 세종은 훈민정음을 창제하여 반포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정답은 ⑤번이다.

 

기출 문제 키워드

2022학년도(2021) 9월 모의평가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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