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학년도 9월 모의평가 한국사 6번 해설 – 고려 공민왕

6번 문제

6. 밑줄 친 ‘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점]

◦ 쌍성의 천호인 이자춘이 와서 알현하니 이 그를 맞이하였다. …(중략)… 이자춘이 의 명령을 듣고 조용히 유인우와 합세한 후 쌍성총관부를 공격하였다.

◦ 신돈이 에게 전민변정도감의 설치를 청하였다. 그리고 말하기를 “도감을 설치하여 폐단을 바로잡고자 하니 개경은 15일, 각 도는 40일 내로 신고하여야 한다. …(중략)… 기한이 지난 후 발각되는 자는 조사하여 죄를 다스릴 것이다.”라고 하였다.

① 후대 왕에게 훈요 10조를 남겼다.

② 정동행성 이문소를 폐지하였다.

③ 군국기무처를 설치하였다.

④ 사비로 수도를 옮겼다.

⑤ 균역법을 시행하였다.

 

출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문제 해설

위 자료는 고려 공민왕에 대한 내용이다.

공민왕 때 쌍성총관부를 공격하여 철령 이북의 땅을 수복했다.

또한 신돈을 등용하여 전민변정도감을 설치했다.

 

① 후대 왕에게 훈요 10조를 남겼다.

고려 태조는 후대 왕에게 훈요 10조를 남겼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② 정동행성 이문소를 폐지하였다.

공민왕 때 정동행성 이문소를 폐지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③ 군국기무처를 설치하였다.

1894년 제1차 갑오개혁 추진 당시 군국기무처를 설치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④ 사비로 수도를 옮겼다.

백제 성왕은 사비로 수도를 옮겼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⑤ 균역법을 시행하였다.

조선 영조 때 균역법을 시행하였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정답은 ②번이다.

 

기출 문제 키워드

2025학년도(2024) 9월 모의평가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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