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제75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심화 11번 기출문제

문제

11. (가) 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사료로 만나는 한국사

교서를 내려 말하기를, “태학조교 송승연과 나주목(羅州牧)의 경학박사 전보인이 [학생들을] 이끌어 잘 도와서, 학문을 널리 닦으라는 공자의 뜻에 합치된다. 가르침에 게으르지 않아서 내가 학문을 권장하는 뜻에 들어맞으니 마땅히 그들을 발탁하여 특별하고 두터운 총애를 보이도록 하라.”라고 하였다.

[해설] 위 사료는 (가)이/가 유학 교육에 공이 있는 태학조교와 나주목의 경학박사를 치하하는 『고려사』의 기록이다. 중앙뿐 아니라 지방의 교육도 장려했던 (가)은/는 처음으로 12목을 설치하고 지방관에 이어 경학박사와 의학박사를 파견하였다.

① 광덕, 준풍 등의 독자적 연호를 사용하였다.

② 신돈을 중심으로 전민변정 사업을 추진하였다.

③ 청연각과 보문각을 두어 학문 연구를 장려하였다.

④ 정계와 계백료서를 지어 관리의 규범을 제시하였다.

⑤ 최승로의 시무 28조를 받아들여 통치 체제를 정비하였다.

 

 

 

 

 

 

 

 

 

 

정답은 ⑤번이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025년 제75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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