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5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심화 1번 기출 해설

문제

1. (가) 시대의 생활 모습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점]

① 주먹도끼 등 뗀석기를 처음 제작하였다.

② 소를 이용한 깊이갈이가 널리 보급되었다.

③ 주로 강가의 동굴이나 막집에 거주하였다.

④ 많은 인력을 동원하여 고인돌을 축조하였다.

⑤ 가락바퀴를 이용하여 실을 뽑기 시작하였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 해설

위 자료는 청동기 시대에 대한 내용이다.

청동기 시대에 사유 재산과 계급이 발생했다.

부여 송국리 유적은 대표적인 청동기 시대 유적지이다.

청동기 시대의 유물로는 송국리형 토기(민무늬 토기), 비파형 동검, 반달 돌칼 등이 있다.

 

① 주먹도끼 등 뗀석기를 처음 제작하였다.

구석기 시대에 대한 내용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② 소를 이용한 깊이갈이가 널리 보급되었다.

고려 시대에 소를 이용한 깊이갈이가 일반화되어싿.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③ 주로 강가의 동굴이나 막집에 거주하였다.

구석기 시대에 대한 내용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④ 많은 인력을 동원하여 고인돌을 축조하였다.

고인돌은 청동기 시대의 대표적인 유물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⑤ 가락바퀴를 이용하여 실을 뽑기 시작하였다.

신석기 시대에 대한 내용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정답은 ④번이다.

 

청동기 시대
  • 반달 돌칼, 바퀴날 도끼
  • 청동기 – 비파형 동검, 거친무늬 거울, 청동 도끼 거푸집
  • 청동제 농기구는 제작되지 않음
  • 미송리식 토기, 민무늬 토기
  • 고인돌 축조
  • 사유 재산 제도와 계급 발생
  • 저습지 등에서 벼농사가 시작
  • 평북 의주 미송리, 충남 부여 송국리

반달 돌칼

비파형 동검

거푸집

미송리식 토기

민무늬 토기

고인돌

구석기 시대
  • 약 70만 년 전
  • 뗀석기 – 주먹도끼, 슴베찌르개, 찍개 등
  • 동굴, 바위 그늘, 강가 등에서 막집 짓고 거주
  • 무리를 이루어 큰 사냥감을 찾아다니며 생활
  • 경기도 연천 전곡리, 충남 공주 석장리

주먹도끼

슴베찌르개

신석기 시대
  • 기원전 8000년경
  • 간석기, 빗살무늬 토기, 가락바퀴, 뼈바늘, 갈판과 갈돌
  • 농경과 목축 시작
  • 움집 생활
  • 정착 생활
  • 평등 사회
  • 애니미즘, 샤머니즘, 토테미즘
  • 서울 암사동 유적

빗살무늬 토기

가락바퀴

뼈바늘

갈판과 갈돌

움집 터

서울 암사동 유적

고려 경제 활동 고려 말, 논농사는 직파법 대신에 이앙법(모내기)이 남부 지방 일부에 보급

소를 이용한 깊이갈이가 일반화

고려 후기, 이암이 중국 원나라의 농서인 농상집요를 소개

문익점은 목화씨를 가져와 목화 재배가 이루어짐

개경에 경시서를 두어 상행위를 감독

소금 전매제 시행

개경, 서경(평양), 동경(경주) 등 대도시에 주점, 다점 등 관영 상점을 둠

성종 때 건원중보, 숙종 때 삼한통보, 해동통보, 해동중보 등 동전과 활구(은병)라는 은전을 만듦

건원중보

삼한통보

해동통보

활구(은병)

 

예성강 어귀의 벽란도는 대외 무역의 발전과 함께 국제 무역항으로 번성

 

기출 문제 키워드

 

2025년 제75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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