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5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심화 9번 기출 해설

문제

9. (가) 지역에 대한 탐구 활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2점]

① 정약전이 자산어보를 저술한 곳을 알아본다.

② 비담과 염종이 반란을 일으킨 곳을 찾아본다.

③ 성왕이 새로운 도읍지로 정한 곳을 검색한다.

④ 윤충이 의자왕의 명을 받아 함락시킨 곳을 확인한다.

⑤ 신립이 배수의 진을 치고 왜군과 맞선 곳을 답사한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 해설

(가) 지역은 백제의 세 번째 수도였던 사비(현재의 부여)이다.

 

① 정약전이 자산어보를 저술한 곳을 알아본다.

흑산도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② 비담과 염종이 반란을 일으킨 곳을 찾아본다.

신라의 수도였던 경주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③ 성왕이 새로운 도읍지로 정한 곳을 검색한다.

538년 백제 성왕은 수도를 웅진에서 사비로 옮겼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다.

 

④ 윤충이 의자왕의 명을 받아 함락시킨 곳을 확인한다.

642년 백제 윤충이 경남 합천 대야성을 공격해서 함락시켰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⑤ 신립이 배수의 진을 치고 왜군과 맞선 곳을 답사한다.

충북 충주는 임진왜란 당시 신립 장군의 탄금대 전투가 치러진 곳이다.

따라서 보기의 내용은 옳지 않다.

 

정답은 ③번이다.

 

부여 백제 유적 – 낙화암, 부소산성, 계백 장군의 사당, 부여 능산리 고분군, 정림사지 5층 석탑, 관북리 유적

정림사지 5층 석탑

부여 능산리 고분군

  • 538년 백제 성왕은 수도를 웅진에서 사비(부여)로 옮겼다.
흑산도 유배 중인 정약전이 자산어보를 저술한 곳이다.
합천

해인사 장경판전

  • 642년 백제 윤충이 경남 합천 대야성을 공격해서 함락시켰다.
경주 신라의 도읍지였다.

신라 선덕여왕 시기, 비담과 염종이 반란을 일으킨 곳이다.

포석정 – 신라 시대에 왕과 신하가 풍류를 즐기던 곳이다.

포석정

토함산

불국사

불국사

다보탑

3층 석탑

석굴암

동궁과 월지(안압지)

분황사 모전 석탑

천마총과 천마도

첨성대

충주

충주 중원 고구려비

고려 시대 – 김윤후의 대몽 항쟁

조선 시대 –  임진왜란 당시 신립 장군의 탄금대 전투

조선 후기 – 을미의병 당시 유인석 의병장

 

기출 문제 키워드

 

2025년 제75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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